[손정의] 국민의, IT에 의한, 일본부활

4/23, 일본에서는 “국민의, IT에 의한, 일본부활’ 이라는 심포지움이 있습니다. 라쿠텐의 미키다니회장의 ‘e비지니스에 의한 일본성장’과 손정의사장의 ‘情報立国에 의한 새로운 성장’ 강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손정의 사장 강연 내용에 대해서 궁금해 하셔서,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금번 번역은 @nowiamhappy 님께서 모두 번역을 해 주셨고, 저는 대신 글만 이렇게 옮겨서 올려드립니다. @nowiamhappy님 많이 많이 follow 해 주세요.

일본어 원본은 書き起こし.com에서 참고하였고, Ustream에서 강연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강연 도중 사용된 슬라이드도 있고, 글을 일부 교정도 필요하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공개를 해 드리고, 추후 점차 내용을 보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교정 : 2010/5/5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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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IT에 의한 일본 부활
정보 강국의 새로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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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사장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입니다. 오늘은 매우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또한 오늘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Ustream으로 많은 분들이 지금 동시에 보고 계십니다. 또한 트위터에 많은 사람이 바로 트윗을 날리시면서 동시에 함께 참가하고 있어요. 글쎄, 트위터로 참가라고 말했는데 여기 (심포지움 회장의) 여러분은 조용히 듣고 계십니다만 트위터로 동시에 의견이나 질문을 트윗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런 뜻에서 바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시대가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지요. 미키타니씨는 옛날부터 여러가지로 신세를 많이 지고 있는데, 오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곧바로 내용에 들어가겠습니다.

정보화를 통한 국가의 새로운 성장 입니다.

일본의 현재의 인프라말인데요, 인터넷은 광섬유 또는 금속 와이어를 이용한 ADSL로, 대부분의 일본 국민이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바로 올해 1 월 하토야마 총리가 “콘크리트로부터 사람에게”라고 말한 것처럼, 일본의 인프라를 “빛의 길”로, 광섬유로 대체하자고 건의했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총무대신 하라구치 씨가 “빛의 길”이라는 것을 비전으로 내걸었습니다. 정말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빛의 길”. 일본의 인터넷 인프라를, 지금은 메탈과 빛이 혼재된 상태입니다. 이 혼재된 상태를 완벽하게 금속을 분리하여 벗겨버리고 광섬유로 100 % 교체,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빛 100 %.

“왜 빛 100 %가 아니면 안되는가 “그것을 오늘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는 21 세기의 인권으로 지금까지 기본적 인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 자유권, 사회권, 참정권, 정보접속권(정보 access권). 지금까지는 이 정보접속권이라는 것은 기본적 인권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새로운 21 세기에는 기본적인 인권으로 정보접근권한이라는 것이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광섬유 100 % “빛의 길”이라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100 %라고하면 엉뚱한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사실 싱가포르, 한국은 벌써 100%를 앞으로 1 ~ 2 년동안 달성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 그외에도 호주, 스웨덴, 미국도 100M 광섬유를 단번에 나라안에 다 깔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현재 커버 율은 90%지만 실제 사용 비율은 30% 밖에 안되는데, 이것을 100%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프라를 고민해야 할 때라는 것은, 옛날에 지금 말하는 총무대신에 해당하는 고토신페이 씨가 도쿄에 넓은 도로, 순환선, 외곽순환선 야스쿠니 거리 등을 단번에 밀었습니다. 108m의 도로를 만들자. 당시는 아직 마차가 달리고있었다, 또는 차량은 아주 조금 다니던 때 “108m”나 되는 도로를 만들려고 하니 터무니없는 허풍장이라는 이유로, 신문도 제멋대로 깨고, 많은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허풍장이가 나왔다고 비난을했지만, 만약 고토 신페이 씨가 그렇게 허풍을 떨어 나라의 인프라를 다시 만들자고 제창하지 않았다면, 도쿄 도로는 더 혼잡해져 있었을 거란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프라라는 것은, 지금 현재는 어떤가, 3 년 후에 어떤가, 5 년 후는, 이런 짧은 기간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역시 10 년, 30 년, 50 년, 사람들의 사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앞을 내다보면서 인프라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큰 뜻, 높은 뜻, 큰 그릇으로 생각해서 제창하지 않으면 안된다.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정치가분들도 많이 와 계십니다만, 혹은 지식인의 대학 교수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이런 분들은 꼭, 지금 현재가 어떻다라는 작은 눈앞의 차원이 아니라 100만 명, 1000만 명, 1 억의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점에서 인프라를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20 세기의 인프라를 되짚어보고 싶습니다만, 20 세기 시대에 “자동차의 길”, 이것이 일본 가운데에 생겼습니다. 수조엔 수십 조 엔의 국가 예산을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물의 길 “, “전기의 길 “, “통화 (전화)의 길 “. 이런 것은 대부분 20 세기에 거의 모든 집에 깔려 있습니다.만약 이러한 인프라가 없었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또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었을까라는 말입니다.낙도에 살고있어도, 소외 지역에 살고있어도 전기가 있는 세계, 전기가 있는 가정생활을 할 수 있어요.수도가 있다, 가스가있다, 이런 것들은 사회 생활에 빼놓을 수없는 것이지요. 20 세기에는 그것을 가장 먼저 완성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경쟁력을 지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그저 돌아보는 것만으로는 안됩니다.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보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무엇을 이루어야만 하는지, 21 세기의 사람들을 위해, 1 억의 사람들을 위해 10 억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이루어야하나 라는것이지요.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가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인프라라는 것은 21 세기의 사람들을 위해 “빛의 길” “정보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 슬라이드 ====
Part One : 빛이 있는 삶
Part Two : 일본의 국제 경쟁력
Part Three : 일본의 새로운 성장
==== 슬라이드 ====

이 3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오늘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빛이 있는 삶, 일본의 국제 경쟁력, 일본의 새로운 성장입니다. 최근 정권이 바뀌고, 민주당이 되어서 여러가지 좋은 말씀하고 있지만, 돈이 들 일 뿐이구나, 일들을 잘 정리해야 한다, 비용 절감을 해야한다. 이것도 상당히 어려워, 그렇게 해야 하지만, 일본의 성장 전략은 어떻게 된거냐, 일본의 성장이라는 것이 국민 모두가 자신감이 생기고 밝아지고,그렇게 되지않으면, 왠지 흐리멍텅해서 미래가 어둡다, 미래가 어차피 어둡다고 생각하니까 1500 조엔이나 개인 자산이 있는데도 사용한다 안한다, 안 쓰니까 점점 불황, 점점 기운이 없어져, 그런 세상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장 전략, 이것을 국민의 합의로, 정치인도 관료도, 지식인도, 그리고 국민 한 사람 한 모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합의가 없으면 밝은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제 1부
빛이 있는 삶

그럼 빛이 통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그런 것은 나는 필요없어 “, “우리 집에는 그런 것은 필요 없다 “는 사람이 아직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끌었다고 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무슨 좋은 일이있는가 라는 것이지요.

내가 오늘 이자리에서 소프트뱅크의 브로드밴드를 구입하세요, 그런 것을 말하려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런 작은 차원에서 여러분을 모시려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빛이 있는 삶.
일본의 성장을 위해, 왜 빛이 필요 한가.
이 일을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빛의 길” 이라는 구상은, 하라구치 씨, 혹은 하토야마씨에게서 나와서, 많은 국민이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시고 계십니다.

이미 5000 개를 넘는 관심과 의견이 제기되고있어요.

지금 마침 오른쪽 화면에 트위터의 트윗이 표시되고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이렇게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5000개의 의견이 모였다고 합니다.

그럼 빛이 있기 전에 생활은 어땠을까.

먼저 전기 이전의 시대.
전기가 없었던 시절에는 어땠는가하면, 20 세기의 시작, 양초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기가 생겨서, 전기가 가정에 제공되기 시작했다.
실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단란한 가족.
엄마가 아이에게 여러가지 것들을 가르친다. (전깃불 밑에서)
냉장고가 들어오고 TV가 들어오고 세탁기를 산다.
[3가지의 신기한 물건] 이라고들 했지요.

이런 것이 필요했어요.
이것이 있으면, 미래 생활의 대열에 합류 할 수 있었다.
옆 집도 들였으니까 우리도 들여야지!
그렇게 해서, 20 세기 일본의 고도 성장기가 온 것 이지요.

그 가전 제품, 전기라는 것이 가정에 들어오기 시작하여 20 세기 후반, 그리고 21 세기가 되어 가정의 생활은 더욱 고도화 되고, 더욱 밝아집니다. 더욱 편리해 집니다.
훌륭한 도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됩니다.

더욱 그것이 확산되서 전기의 사회가 왔다.전기가 있는 거리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전기라는 것이 무엇을 했는가 하면, 조명으로써 가정에 단란함이 만들어 졌어요. 아까도 잠시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는 것도 전기가 있는,  조명이 밝은 가정이라면, 그런 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빛이 무엇을 초래 했는가?
가족이 요즘은 멀리 떨어진 곳에, 동경이나 오사카 라든지, 그러한 도심부에 젊은이들이 나와서 고향인 시골에 자신의 부모, 자녀들로부터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 있어요.

가족이 떨어져 핵가족 화가 진행된 것이지요. 20 세기 후반이 돼서.

만약에 이것이, 광섬유, 즉 빛을 연결하면 어떻게되는가?
시골에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멀리에 있는 자신들이 있는 핵가족인 뉴패밀리가 단란함을 함께 할 수있다.

멀리 있어도 마치 옆에있는 것처럼 함께 모일 수 있다.

멀리있어도, 가족으로 마음이 통할 수 있다.

또한 학교 교육은 어떻게되는가?
소외 지역에있는 작은 마을의 초등 학생도 중학생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이고, 전 세계의 정보가 교과서가 된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기본적 인권이라고 말씀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도심지에있는 사람만, 광섬유를 끌 수 있는 사람만이 이런 고급 교육을 받을 수있고 정보를 얻을 수있다는 것으로 정말 좋은가?

전기가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것과 같이 어떤 낙도에 살고 있든, 산속에 살고 있든, 전기, 수도가 전해지고 있지요.

일본 국민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있는, 그런 상황을 “빛”으로, 21 세기의 인프라로서 기본적인 인권으로 제공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전세계가 학교, 전세계 사람들이 선생이라고.모든 아이들에게 고급 교육의 기회 균등을 제공하려고 하는는 것입니다.모두가 “빛”을 연결하자,라는 것입니다.

빛이 있는 가정에도 물론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IT라는 것을 어떻게 배울거냐, 어떻게 사용하는가 라든지, 전자 교과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교육 시스템은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것을 배워나가야 합니다, 논의하지 않으면 안돼요.

또 하나 전기가 가정에 들어오게 된 것으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 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여성들이 세탁하는 것은 중노동이었지요. 20 세기 전까지는 우물에서 무거운 물을 길어와서, 추운 겨울날에도 얼어가면서 물을 길어서, 맨손이 터지도록 빨래판에 박박 문질러 빨래를 하는, 그런 중노동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세탁기가 등장하여 또 그 세탁기에 전기가 연결되고 수도가 연결됨으로 해서, 여성이 해방된 것이지요.

세탁기와 노동력에 관해, 작년에, 가톨릭 교회의 신문에 기사가 실렸습니다. 뭐라고 했는가 하면, “세탁기는 여자를 힘든 가사 노동으로부터 해방시켜 여성해방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는 겁니다.즉 전기는 단순하게 편리한 것 뿐만 아니라, 여성를 가혹한 노동에서 해방시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단순한 도구가 아니에요. 인간이 인간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 엄청나게 생산성이 낮은 중노동에서 인간을 해방 시킨다는 것입니다.

전기, 세탁기, 여성 해방.
다음에 오는 21 세기의 여성 해방이란 어떤 것인가.여자가 육체 노동을 할 필요는 없다, 머리를 통해 지혜와 지식를 사용해서, 여성의 일하는 방식을 해방시키는 것이 가능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클라우드로 연결하는, 즉 지금까지는 가정에서 예를 들면,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일을하고 싶은 경우에, 지금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미키타니씨의 인터넷 쇼핑은 아이를 키우면서도 가정에서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생각하면 회사에 가서 사무실에 가서, 거기에서 하는 것이 여러 가지 유용한 도구가 갖추어져 있는 사실도 있어서, 가정에서 하는 일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생산성이 낮다는 것입니다.정보도 적어요.

그러나 이것이 “빛”으로 연결해서 고화질 동영상이 한순간에 보이고 세계의 정보를 순식간에 얻을 수 있다. 집에 있으면서, 아이를 키우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음으로 해서 21 세기의 여성해방이 인프라로 인해 실현된다는 것입니다. 이 “빛”의 이론이라는 것이 뭔가 NTT 쪽이 유리하니까 좀 이쪽으로 줘, 라던가 그런 뜻의 차원 낮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상 “의 문제입니다. 21 세기의 여성 해방이라는 것은 이런 형태로 가정에 제공할 수있는 것이 아닐까.

클라우드로 전세계의 정보를, 그래서 가정에 있으면서도 여러가지 일이 가능하게 되도록.이것은 여성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남자도 그렇습니다. 편도 1 시간반을 들여서, 만원전차를 타고 왕복 3 시간에 걸쳐,  깨어있는 귀중한 시간 중에 3 시간에 걸쳐, 여름의 더운 때에도 땀범벅이되고, 때로는 만졌느니 안 만졌느니 하고 전차안에서 오해받아가면서. 글쎄 만원전차도 즐거울지도 모르지만. 왕복 3 시간 들이는 것을, 경우에 따라서는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에서는 가정에 있으면서 일을 하고있는 사람이 약 3 %나 4 %, 그 정도입니다.

미국에서는 실은, 이미 25 %가 되었다고 합니다. 25 %입니다.

일본은 아직도 비효율적인 업무 방법, 비효율적인 시간 사용을하고있는 게 아닌가.

혹시, 모든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모든 사람이 가정에서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혹시, 현재의 미국 정도는, 미국은 좀 더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의 미국 수준인 25 % 정도는 집에 있으면서, 아티스트, 디자이너, 설계자, 여러가지 일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또한 정년이라는 것이 일본에 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정년이라는 것은 법률 위반이에요. 헌법 위반. 불법. 나이 차별.

성 차별은 당연히 위법입니다.이 성 차별은 일본에서도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령에 의한 차별은 여전히 공식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미국이라면 법률위반이에요.
정치가 분들께 한번 논의 해주실 것을 바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은 인구가 줄어들어요 이제.
노동 인구는 중국 인도에 당할 수가 없게 돼요.
경쟁력을 잃고 있는 것입니다.

경쟁력이 부족, 인력이 부족하다는 중에, 왜 60 세이나 65 세 등으로 정년이라는 사회의 민간규정같은 규칙을 만들고있는가?
그런 규칙을 왜 법적으로 허용하는거죠?
미국에서는 금지예요.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어요.

처음부터 이력서 안에 나이를 쓰는 부분이 없어요.
나이를 물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성 차별, 나이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법률에 규정되어있는 겁니다. 기본적 인권입니다.

앞으로 일본은 고령화 사회가 될 거예요. 고령화 사회가 됐을 때, 이런 규칙을 언제 까지나 존속시켜도 될까?

이렇게 가정에 있으면서 회사에 있는 것처럼 일을 할 수 있다. 조금 늙어도 머리는 훌륭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정에 있으면서 회사와 동급의 인프라로 일을 할 수 있다.
이것이 있으면 워크 스타일이 바뀐다.

어떤 때라도, 어떤 장소에서도 일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할 수 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다.
그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사상”의 문제라고 나는 말씀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형식 이론이 아닙니다.
누가 득을 얻는가 그런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할 기회를.
일의 기회 균등을 제공하자.

빛이 있는 워크 스타일에도 물론 과제가 있습니다.
노동법. 법률로 검토해야할 점이 있지 않은가. 연령이라든지 정년이라든지 여러가지 있지요.

관리 기법.
정보 보안의 문제.

당연히 이런 것은 논의해 가지 않으면 안되지요.
문제가 한 두개 있을 때 말이죠, 바로 그것을 시비걸어서 “그래서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을 것 같은 사람일수록 그런 말을 하더군요. 나는 머리가 좋다고, 그래서 될 리가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 쪽인가하면 그런 부류 (?)의 사람은 무슨 무슨 관공서라는 곳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그래서 정치 주도로 세상을 바꾼다, 그렇다고 하면 정치가 분들이 허리띠를 한번 졸라매시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을 위해 작정하고 각오해야만 합니다.

기존의 규칙에 얽매여서는 안돼요.

왜 인간이 인간의 머리를 묶어 필요가 있어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아무런 망설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토론합시다.

예를 들어, 먼 곳, 소외 지역에 있는 사람의, 고령화 사회가 오고 있습니다.
독거 노인, 그런 곳에도 전자 건강 기록이라는 것이 의사에게 제공되는 경우, 왕진을 가서 평소에는 전화만 하는 회선이지만,그렇지만 광섬유로 대체되어 있는 것만으로, 평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통 전화만 사용해요. 하지만 왕진 온 의사가 가지고 온 건강 기록이, 그 할아버지 집에, 거기에 연결되어있는 광섬유로 Wi – Fi에 연결하여 전자 건강 기록을 죽 볼 수 있어요.

클라우드의 의료 정보, 할아버지의 옛날부터의 정보를 모두 손에 잡힐 듯 볼 수 있고 그것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런 사회가 된다면, 훨씬 더 사람들의 생활이 좋아질 것이다.

즉, 기술 혁신, 혁명이라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만의 도구가 아니다.

사람들의 행복, 사람들의 행복이란, 돈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건강, 사회 참여, 교육, 가족 간의 유대, 친구와의 인연, 일을 할 수 있다는 기쁨, 서로 사랑하는 기쁨, 의지, 미래.
그런 것들을 소중히합시다.

IT라고, 광섬유라고하면 뭔가 무미건조한 것, 사람이 기계적으로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혀 반대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기 위하여.
가족이 가족간의 유대를 더 깊게 하기 위하여.
연구하기 위해,
배우기 위하여,
일을하기 위해  IT가 있다고.

이것은 그저 도구입니다.
그 도구만 좋게하면 사회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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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부
일본의 국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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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부, 일본의 국제 경쟁력.

지금 말 했듯이, 빛이 있는 사회, 가정, 사무실이 되면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이 있다는 말이지만, 오늘 현재 아직도 28 % 밖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근처까지는 90 %가 들어와 있다고 하지만 연결되지 않는 곳은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이것을 바꾸어야만 해요.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다, 세계에서 제일 빨라졌다고.
덧붙여서 우리가 무모하게도 말이에요, 어딘가의 대기업이 도전한 것이, 일본의 인터넷은 선진국에서 세계 제일 비싸다, 세계에서 제일 통신 속도가 느리다고 외국에서는 일본이 그렇게 보여졌었고, 진짜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도전 정신으로 정치가 분들, 그리고 민간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노력해서 말이에요 선진국 중에 세계 제일 싼,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가 되었습니다.

실은 금새 뒤쳐져 버렸습니다.

한때 일본은 세계 최고가 된 겁니다. 브로드 밴드 보급률도 속도도 가격도 모두 세계 최고가 된 겁니다.
그렇지만 순식간에, 실은 16 위로 전락했습니다.

16 위예요.

일본의 GDP는 올해 중국에 밀리게 돼요.
순간 맘을 놓은 것만으로 이 IT라는 세계는 밀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탈환하자는 것입니다.

뒤쳐져버렸다고 슬퍼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되찾읍시다.

IT 계의 대학 졸업생.
인도 중국, 68 만명 34 만명.
일본은 단지 6 만명이다.

인구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IT 계열 대학 학부 졸업생이 처음부터 압도적으로 적다.

교육을 근본부터 바꾸지 않으면 안됀다.

민들레 홀씨를 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많이 나오지요.
중요 해요. 그만두라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보호를 위해 필요하지만, 공격을 위한 면도 하지 않으면 안돼요.

IT 전문 학부 전공하고있는 학부의 인간이 이렇게 적다는 것은 문제 아닌가.

젊은 노동력은 이미 구조적으로 일본은 적다.
그렇다면 적은 사람들에게 우수한 두뇌를 적극적으로 제공합시다.

그런데 미국이 대부분 지금, 콘텐츠의 세계에서도 서비스의 세계에서도 선진국입니다.

압도적으로 선진국입니다.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에서 미국이 압도적 선진국입니다.

일본은 열심히 따라잡으려고 미키타니씨 라던가, 우리 그룹 회사 라던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도어의 호리에씨도 칼을 맞았지요.
꽤 좋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

그러나 인터넷 거품으로,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하는 해서, 사회가 두드려 팼다.
이게 저는 실태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만.

아직 애도하기는 너무 젊지 않을까요.
꼭 부활하기를 바래요.

일본 젊은이의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나는 그 정도의 에너지가 있으면 언젠가 꼭 부활하리라 믿고 있습니다만, 어느 쪽이든, 일본은 아직도 뒤처져 있다고. 그렇지만 중국은 뒤에서 따라잡고 순식간에 추월할 지도 모른다는 상황입니다.

교육 문제에있어서도 미국은 그만큼 발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선진적인 고급 대학은 죄다 인터넷을 통해 강의를 제공하고 단위를 제공하고있다. 우리는 사이버 대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지만, 문부과학성에게 만신창이 되게 얻어 맞았습니다. 어쨌든, 수업에 누가 나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을 거 아니냐. 전체 학생 중 단 몇은 사실 본인 확인을 잘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으로, “폐쇄한다”고 처참하게 당했습니다.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만. 말하면 또 당하니까. 하지만 여러분, 일본의 대학교에서 대리 출석했다든가, 와세다 대학도 게이오 대학도 도쿄 대학도 학생이지만 수업에 거의 나가지 않고, 게임하러 갔었다는 것을 자랑하는 학생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현실 세계에서도 문제가있다. 인터넷의 세계에서도 물론 문제는있지만, 그 문제를 왈가왈부 할 게 아니고, 미국처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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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부
정보 강국으로서의 새로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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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빛이 필요 한가.
정보 강국으로써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가? 빛을 100 %가 되게 합시다. 메탈을 벗어 던집시다, 이 경우에 필요없는 물건을 강요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지금 메탈 라인 즉 전화선이 말이에요, 이것이 일본의 각 가정, 회사에 연결되어 있습니다.이것이 1400 엔에 매월 제공되고 있습니다. NTT 가 직접 소비자에게 제공하거나 NTT 씨가 경쟁 사업자인 소프트 뱅크나, KDDI이나, 이액세스나, 여러 곳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도, 업무용으로 경쟁자에게 제공하는 것도 1 회선 월 1400 엔입니다. 소비자도 1400 엔 이랍니다. 그래서이 1400 원 그대로 광섬유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비싸질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고, 동일한 가격에 단순히 메탈 라인을 빛으로 대체하는 것이라면 압도적으로 기능은 늘어나고, 하지만 가격은 같아요. 전화만 사용하고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처럼 전화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면, 별로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 해요, 적어도 소비자중에는. 이것을 제공하자고요.

세금 1 원도 쓰지않고 합시다. 뭔가 인프라를 새로 만든다고 하면 필요하지도 않은데 또 세금을 사용하는가라는 목소리가 반드시 있습니다. 내가 말하고있는 것은 1 엔도 세금을 사용하지 않고 해 보입시다라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지금부터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메탈 라인

우선, 이것이 금속의 길입니다.
일반 전신주 네요.여러분, 여기에서 돌아갈 때 잠시 하늘을 봐 주세요.거리에는 이런 전신주가 가득 서 있습니다.이 전신주에 무거운 금속 선이 잔뜩 매달려 있습니다. 무거워요.바람이 불면 전신주가 상합니다. 삐걱삐걱 거립니다. 상당한 유지 보수 비용이 듭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전신주가 비명을 지르고있는 것입니다.

반면,이 전주에서 메탈 라인을 100 % 제거합시다. 그리고 (광섬유 전주의 슬라이드를 가리키는며)이 사진처럼 빛으로 대체하자,라는 것입니다.

광 라인

봐 주세요. 훨씬 깔끔해졌네요. 하늘까지 파랗게 보여요.

가볍습니다. 광섬유는 가벼워요. 광섬유의 재료비는 사실 구리선인 메탈회선보다 저렴합니다. 싸고 가볍고 오래갑니다. 구리는 부패합니다. 여러분, 구리라는 것은 금방 파랗게 녹이 씁니다. 그건 썩은 겁니다. 부식되어 있는 거에요. 부패하기 때문에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드는 겁니다.

광섬유라는 것은 유리입니다. 유리 선이기 때문에 안 썩어요. 유연하고 부러지지 않아요. 가볍습니다. 머리카락, 내 머리카락.. 머리카락보다도 가늘고 가볍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유지 보수 비용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광섬유를 끌여들이면서 메탈회선을 철거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되는가?
어떻게 공짜로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금 1 엔도 들이지 않고 깔 수있는가?

적자를 내지 않고 깔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만, 사실은 앞서 말한 “메탈의 길”이란 무겁고 녹슬고, 따라서 유지비가 연간 3900 억이나 들고 있습니다. 년 3900 억예요. NTT 동서부의 영업 이익은 연간 400 억 엔입니다. 이익이 400 억엔인 회사가 유지 보수 비용, 금속 보수 비용으로 연간 3900 억원 들이고 있어요. 이 말은 10년에 3.9 조엔입니다. 20 년 동안 약 8 조엔입니다. 지금 상태로 가면, 유지 비용, 보수 비용이란 만기가 없어요. 지금있는 그대로 가면, 새로 끌여들인 광섬유와, 지금까지 써온 메탈회선이 이중 구조인 상태로 가는 겁니다. 떼어 버릴 수가 없어요.
왜 떼어 버릴 수가 없는가하면, 메탈인 상태로 그대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메탈 회선을 서비스로, 사업을 하고있는 회사가 있어요. KDDI도 이액세스도 소프트 뱅크도 많이 있지요, 그냥 메탈 상태로 좋으니까 그대로 놔둬라, 빛은 비싸잖아, 이러니 이중 구조로 되어 언제 까지나 메탈의 유지비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20 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아요.그러면 약 8 조엔입니다.

이것을 제로로 하고, 전부 벗겨버리고, 그리고 광섬유를 깔아요. 또 이미 상당히 깔려 있으므로, 앞으로 2.5 조엔으로 깔 수 있어요.겨우 나머지 2.5 조엔으로 세계 최초로 일본이 빛을 100%라는 것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물론 한국이나 싱가포르와의 경쟁도 있지만.바로 이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유지 보수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금속의 유지 보수 대신에 벗겨버리고, 빛을 끌여들여서 공짜로 깔 수 있다, 실질적으로. 거스름돈도 있어요. NTT가 이익을 낼 수 있다.

…. 왜 내가 NTT의 이익을 생각 해주지 않으면 안돼. 내가 NTT 사장이라면 할 엄청나게 돈 벌었어요. NTT 가 말이에요. 이러니, 이것을 지금 당장 해야한다는 겁니다.

TV의 세계도, 아날로그 지상파라는 전파를 쓰고 있어요. 아날로그 전파를 보내고 있습니다.이것이 내년 아날로그 TV 방송이 정파돼서, 즉 중단되고, 디지털로 바뀔 겁니다.중지한다는 것, 벗겨버리기 때문에 새로운 인프라가 생길 수 있어요. 전파는 유한 자원입니다.그래서 양쪽 다는 못 합니다.양쪽 다 하려면 비용이 들어요, 전파가 점점 없어진다는 말이지요.

따라서 인프라라는 것은 결심을 하고, 누군가가 각오를 하고. 누가 결심해야하는가.

국민입니다.

빛을 쓰겠다, 우리 국민이 작정을 하면 바뀝니다.
이제 메탈은 그만, 빛으로 바꾸자고 결심을 하면 바뀝니다. 그것을 대표해서 투표하는 것이 정치가입니다. 정치가가 결심을 하면 그 다음 작업을 하는 것은 관공서의 여러분입니다. 아까 미키타니씨도 말했지만, 작업을 해야할 공무원 여러분이, 거꾸로 국책을 결정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무슨무슨 위원회 라든지 금방 하잖아요.그러니, 정해지지 않아요. 그리고 일본이 멸망 간다고. 이래선 안되 지요.

그러니, 작정을 하고, 하토야마 수상이 “콘크리트로부터 인간에게”라는 말을 해주었어요.빛의 길을 만들자, 만들자고 올해 1월에 말했어요. 모두 불평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응원도 하자고요.

방해만 할 것이 아니라 일본을 위해 그러자는 것이지요.

지난주에도 NHK에서 했지요.

막부를 위해서가 아니다, 조슈를 위해서 아니다, 일본을 위해서이다!

이미 개인을 위한 것도 아니다. 일본을 위해, 우리 모든 국민을 위해 합시다, 라는 말이지요.
나는 어느 정권이든지 어떤 쪽도 좋아요. 어쨌든 일본이 잘되기만 하면 좋아. NTT가 벌어도 좋아.

빛의 세가지 법안.

지금까지 왜 비쌌는가 하면, 수요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깔고 있답니다.

우리 집에 깔아 달라고 하면 깔아요.
세 집 건너집에서 깔아달라면 또 거기 가서 깔아요.

트럭이 갑니다.

3 개월 후 옆집의 앞집이 깔아달라면 또 트럭이 가서 공사 하는거지요.

인프라를 만드는데 그렇게 해서 만드는 인프라가 있습니까?

도로를 만드는데, 우리 집 앞에 10m만 포장해줘.나에게는 필요해.

내 집의 수도만 먼저 끌어 줘.옆집은 좋으니까.

전기도 그래요.
내 집만 먼저 끌어줘, 난 부자니까. 돈 없는 놈은 좀 기다리라고 해.

그렇게 해서 인프라 만들 수 있습니까?

전선을 깔때는 한 번에 좍 까는 겁니다.

도로도 한번에 좍 까는겁니다.

수돗물도 가스도 인프라라는 것은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시설의 경쟁을 해요.
여러분의 가정에 말이에요, 전선을 까는데 시설 경쟁으로, 도쿄 제일전력, 도쿄 제이전력, 제삼전력이 “내가 하겠습니다”, “아니 아니 제삼전력이 하겠습니다”하고 전선을 까는데 전쟁을하나요?

바보입니다.
그런 일을 해도 좋다고 하는 것은 말입니다.

서비스하는 전력 회사가 도쿄에 살다가 바뀌면 전선 벗겨버리고, 제 삼전력이 와서 새로 깝니까?

그런 물리적인 일을 하는것은 정말 넌센스입니다. 인프라에서는.

도로로 말하면, 도로는 한꺼번에 좍 깔아두고 그 위에 도요타가 경쟁하고 혼다가 경쟁하고 닛산이 경쟁해요.
경쟁은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인프라를 이중 삼중 사중으로 깔고 벗기고, 새로 수요에 따라 고친다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숫자로 말하겠습니다.

지금은 12 만엔이 듭니다.
찔끔 찔끔 하니까.

이것을 한번에 계획적으로 한꺼번에 하면, 3만엔으로 할 수 있어요.
제대로 계산해 온겁니다.

이것은 반대하는 사람은 바로 “그럴리가 없어, 또 손(정의)가 세상을 현혹시키는 말을 하는군”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그럼 만약 3 만엔에 되면 당신 불만 없지?”
하고 나는 대꾸하고 싶어요.

기술적으로 할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깐만요.당신과 나, 어느쪽이 이 기술에 대해 알고있는가?

결사적으로 브로드 밴드를 끌고 왔어요.

연간 1000 억엔 적자 내면서 끌고 왔어요.

조금 맛이나 본 사람과 나는 근성이 다르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3 만엔으로 할 수 있어요.

12 만엔이 아니라 3 만엔에 할 수 있는건, 비싸면 그 비싼 비용이 전부 여러분에게 되돌아 갑니다.

그런건 사업자끼리 마음대로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도 안돼요.
비싸게 들면 전부 그것이 요금으로 국민에게 부담되는거에요.

그래서 국민이 작정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이것으로  접속을 위한 회선을 만들고있는 이 회사는 이익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3900 억엔의 유지비가 제로가된다.

물론 광라인의 유지비는 들지만 훨씬 작다.
광라인의 유지비와 새로 까는 광라인의 비용을 더해도 금속 유지비보다 적은 금액으로 돼요.

그리고 빛의 공사비가 감소한다.
빛의 운영 비용도 감소한다.

그것이 깔리면 어떻게되는가?
조금 전에도 잠시 말했습니다.
시골 할아버지 집에서, 메탈 전화 밖에 지금까지 써본적이 없어, 나는야 그런 빛이라든가 말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 새로운 종교인가?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는 전화인 채로 좋아요.
지금까지의 전화, 까만 전화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의 벽에까지 빛이 들어와서 벽 안 쪽에 어댑터가 달리게 됩니다.
터미널 어댑터.

여기 어댑터 장착까지를 회선 회사가 수행합니다.
거기에서 무선으로, Wi – Fi 로, 예를 들어 놀러 온 손자가 가져온 전자 교과서가 그대로 술술 사용할 수있어요.

진단 온 의사가 가져온 전자 건강 기록이 그대로 술술 사용할 수있어요.
클라우드의 모든 의료 정보를 순식간에, 마치 병원에서 진단하는 것처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 할아버지는 평소 지금까지대로 전화 요금 인 1400 엔의 회선사용료, 그리고 통화 요금. 지금까지 요금인 채로 21 세기 생활의 일부를 얻을 수있다.

추가 비용 제로로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집을 가만히 두면 안 되요.
손자도 놀러 오지 않게 돼요.

그러니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이렇게 말하면 또 아전인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그렇지 않고, 지금까지 액세스 회사의 부분, 액세스 회선분, 메탈 액세스 회선/광 액세스 회선. 이 부분을 NTT 동서, 원래 NTT는 전신 전화 공사로, 국가가 만든 회사입니다.

지금은 민간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어쩌구저쩌구 참견하지 말아라, 간섭하지 말아라라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하면, 해당 액세스 회선 부분을 분리하여 중립적인 회사로서, 그리고 NTT 동서도 지금까지대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함께 경쟁 사업자도 같은 조건으로 사용한다.

NTT 동서도 1400 엔에 회선회사에서 받아요.
경쟁 사업자도 같은 1400 원으로 회선을 받는다는 겁니다.

즉 회사를 분할하는 것이 지요.

민간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주주의 가치를 박탈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그런게 아니고, 지금 현재 NTT 주주가 두 회사의 주주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1 주가 2 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늘어난 주식인 회선 회사는 지금까지 적자였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한 유지 보수 비용, 광섬유의 비용이 2 중으로 비용이 나고 있으니까.

이 유지보수 비용인 금속쪽 비용이 없어지면 갑자기 회선 회사는 대규모 흑자가 됩니다.

3800 억엔의 유지비가 없어지니까.

조금 전의 이야기했듯이 영업 이익이 4 ~ 500 억원의 회사니까 갑자기 대폭 흑자가된다.

이것을 말 한것만으로 NTT의 주가가 폭등 할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NTT의 주주의 관점에서 보면, 주주 가치가 증가합니다.

주주 가치가 감소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이런 구조라면 주주로부터 박탈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들에게 또 1 주 준다는 거지요.
1 주 가지고있는 주주에게, 또 1 주 새로이 큰 이익을 내는 회사의 주식을 드립시다.

또 1 개의 문제는 NTT의 고연령 노동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내 일자리를 빼앗는가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이 분들이 지금 어느 쪽인가하면 퇴직권고를 받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반대로 바빠지게 됩니다.

5 년간 메탈을 벗겨내고 빛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굉장히 바쁠 것입니다.

즉, 필요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해 주시오,일본의 21 세기를 위해 100 년을 위해, 당신의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 주십시오.
여기저기 깝시다.
새롭게 만들어 봅시다!

갑자기 업무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너스 인상도 있을지도 모른다.
NTT 노조중에 반대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지 않을까.제대로 이해하는 경우에요.

오해하고 있으면, 뭐든지 반대라고 일단 말해두자고 하지만.
참고로 최대 주주는 일본 국가니까요. NTT 말예요.
일본 국가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정치력을 발휘할 수있는 사례인지도 모릅니다. 나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일본을 위해 좋은 경우에, 국민을 위해 좋은 경우에, 확실히 그것이 NTT 주주들에게도 이익이 증대한다는 경우에, 국가를 위해서 좋고 국민에게있어서 좋고, NTT 주주, NTT 노동자에게도 좋고.
누군가 곤란한 사람이 있을까요?

즉, 구조는 같은 1400 엔을 메탈에서 빛으로 단순히 대체할 뿐으로, 그 위에 통신 회사, 음성 통신, 데이터 통신, 이런 회사는 경쟁하여 이콜피팅(equal fitting)으로 경쟁하면 된다.

가격은 반드시 내립니다.합계 가격은 말입니다.그것은 효율이 좋아 졌기 때문입니다.그 내려진 가격은 전부 국민에게 환원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익이 나오므로, 국가로서도 수익이 증대된다.수익 증대의 결과 세수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왜 빛이 필요한가.
또 하나.
모처럼 미키타니씨가 와 있으니까 있으니 조금 아부도 해 둬야지요.

온라인 쇼핑이 증가합니다. 일본은 아직도 뒤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빛이 일본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사무실, 모든 곳에 들어간 경우, 동영상으로 좀더 신선한 야채가 생생하게, 맛있을 것 같은 만두에서 김이 나는 동영상을 볼 수 있고, 순간적으로 결제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실현되어질 것입니다.

이 인프라가 뛰어난 트럭 운송 편으로, 어떤 의미에서 세계 최고의 로지스틱스(Logistics)가 있습니다. 온라인 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미키타니 씨가 말한것 처럼 규제만 치워버리면 성장을 막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촉진한다고 하면 단번에 증가합니다.

다음 또 하나. 교과서 입니다.
디지털 교육.

이것을 클라우드에 교과서의 소재를 전부 넣어 버린다. 종이 교과서가 아니라, 전자 교과서로 100 % 교체합니다.

뭐, 그림그리는 도화지 정도 크기는 있어도 좋겠다.
왜 더 이상 나무를 베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CO2를 더 이상 발생시킬 필요가 있냐는 말이지요.

이것을 클라우드에 교육 정보를 모두 넣어서, 모든 학생 1800 만 명의 학생이 모두 공짜로 전자 교과서를 국가에서 지급한다. 그 비용은 3600 억엔으로 끝납니다.

이 3600 억 엔, 1800 만 곱하기 1 대 2 만엔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돈 벌 계산을 넣지 않고 말입니다. 원자재비 및 조립, 1 대 2 만엔에 할 수 있습니다. 1 대 2 만엔의 하드를 1800 만명에게 배부하면, 단지 3600 억엔이에요.

민주당이 되고 바로 댐 문제가 있었지요.야츠바댐 하나에, 4600 억엔 이니까요. 3600 억 엔. 글쎄, 댐 하나 없어져도 나라는 멸망하지 않아요. 댐 달라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하지만 100 개나 200 개나 만들 필요가있는가? 1 개 포기합시다. 어느 1 개 포기하고 일본의 어린이들, 일본의 50 년, 100 년 미래를 사지 않겠는가라는 겁니다.

사실은, 자녀 수당의 가장 좋은 용도는 이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3600 억엔은 한 번만 듭니다. 그 다음은 연간 400 억엔으로 끝납니다. 새로운 학생이 초등학교 1 학년, 그리고 중학교 1 학년이 되면 신기종으로 받을 수 있다.

그래도 초등학교 1 학년과 중학교 1 학년 연간 100 만명 씩입니다.총 200 만명 곱하기 2 만엔에서 400 억 엔이다. 현재 일본의 교과서 예산, 실은 400 억엔 입니다.그러니까 한 번만, 댐 하나 값으로, 다음은 현재의 교과서 예산 범위내에서 이것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또한 전자 교과서에, 하는 김에 NHK의 모든 프로그램을 공짜로 집어 넣자. 료마전(竜馬伝) 보자-!고. 그러면 역사 수업도 재미있어질거에요. 그렇지요? 과학의 수업도 영어수업도, 왜냐하면, 또 생생한 외국인의 영어를 들을 수있다. 중국어 강좌도 정확한 발음으로 중국어 선생님으롤부터 들을 수있다. 학교 선생님은 보조가 된다. 세계의 사람들이 선생님이다. 음, 혹은 선생님이 보조가 된다고 하면 화내니까, 선생님은 선생님이다. 전자 선생, 혹은 세계의 선생은 그 이외에 있는 것이다, 좋지 않겠는가. 모두 존경하자고.

이것은 NHK는 이미 “모두의 방송국”라고해서 모두에게 시청료를 한 번 받았으니까, 이중으로 받으면 안돼지요.적어도 학생, 아이에게 줄 때는 추가 비용 제로로 공짜로 원하는만큼 보게 해주자.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공부로 감동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하나.
전자 건강 기록.왜인가?

일본을 빛으로 연결하여 지역 의료부터 모든 것을 클라우드에 넣고, 모든 가정에서 공공 시설 전부 연결해서, 이것도 전자 교과서와 같은 하드로 됩니다. 1 대 2 만원, 이것을 모든 일본의 의사에 공짜로 제공한다. 모든 간호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정보는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다.

이것을하면 무엇이 좋은 것이 있는가, 나중에 나옵니다.

의사가 모든 필요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어요. 본인이 입수할 수 있다. 제약 회사가 입수 할 수 있다. 약물 개발 비용이 저렴해집니다. 안전하게 됩니다. 부작용의 관찰도 하기 쉬워집니다.

방문이 줄어 듭니다. 방문했을 때도 병원에있는 것 같은 상황이 될 수있다. 이것이 모두 클라우드에 들어있어서,  A라는 병원, B라는 병원, 지금까지는 병이 나면, 병원에 몇가지 걱정되서 갈 때가 있지요.

갈 때마다, 새로 엑스레이 찍어야해요. 기분 안 좋아요. 그거 방사능이거든요. 몇번이나 노출 시키는거냐지요. 한번 찍으면, 그것이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으면, 새로 찍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의료 정보는 의사에게 귀속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 귀속하는 것이다 본래. 왜 의사가 마음대로 자신의 정보라고 여기느냐. 자신의 몸은 자신의 것이라고. 자신의 몸을 찍은 것들은 저작권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클라우드에 올리면,  B라는 병원,  C 병원에서도 몇 번이고 쓸 수있다. 의료비가 줄어 듭니다. 오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속도가 빨라집니다. 원격뿐만이 아니고, 연수의에게 뛰어난 의사가 전수해 줄 수있다.

의사 부족 완화에 도움이됩니다. 효율이 향상됩니다.
iPhone에도 여러 응용 프로그램이 속속 늘고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국정의 면에서 뭐가 좋아질까.정치가분들에게는, 지금 국가의 지출이 연간 90 조원입니다. 세수가 겨우 40 조엔 밖에 없습니다. 이대로는 나라가 파탄합니다. 그 90 조엔의 비용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의료비입니다. 이것이 지금부터 불과 5 년 후에는 지금의 시산으로는, 47 조엔이 될 것라고 합니다.

즉 국가의 지출 예산의 절반이 의료비.

이것을 클라우드에 넣고, 전자 건강 기록으로 바꾸는 것으로 삼분의 일로 줄어 듭니다.지금 세금을 늘리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는 논의들 뿐이지만, 세금은 일부 늘이지 않으면 안돼는 부분도 있지만, 비용을 낮추어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더 하지 않으면 안됀다고.낮추기 위하여 단지 1 대 2 만엔의 전자 건강 기록을 배부하는 것만으로 된다고.클라우드로 하는 것만으로 돼요.그게 1 조엔도 안 들어요.1000 억이나 들지 않아요.

수백억에 돼요.수백억으로 연간 10 조엔 단위의 감소가된다.해야해요.망설일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것도 모든 가정에 빛이 있어야.집에도 있고, 사무실에도 있고, 이렇게 되면 가능한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인프라를 바꾸지 않으면 안됀다.

모든 산업을 의미합니다.

20 세기는 일본의 버팀목이 된 전기에 의해 일본의 고용이 단번에 증가했습니다. 1000 만명이 종사했습니다. “전기의 길 “이 일본에서 생긴것으로 해서, 1000 만 명의 고용이 태어났다. 20 세기의 상황입니다.

21 세기에 있어서는 이것이 빛으로 클라우드로 일본 전체가 모두 연결되면 모든 산업이 “빛”화한다. 농업도 어업도 유통 산업도 금융 산업도 모든 산업이 “빛”화한다.

그러면 빛이 새로운 21 세기의 1000 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다고. 20 세기는 “전기의 길”이 1000 만명의 일자리를 가져왔다. 21 세기는 “빛”이 1000 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다고. 21 세기형 고용을 창출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되돌아갈 수는 없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세계 제일의 고속 통신, 세계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형성함으로써 풍요로운 국민 생활을 얻자는 겁니다. 일본을 부활시키자는 겁니다. 다시 한번 성장 궤도에 태우자는 겁니다. 포기는 아직 이르다.

일어나라 일본!(새로 생긴 정당 이름)

뭔가 어딘가? 어, 잠깐만.어라? 틀린? 잘못 아닌가? 뭐 좋다.(웃음)

일본을 위해 모든 국민이 일어나야 한다. 오래된 속박을 제거하자, 떨쳐버리자.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일본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 자신의 자식을 위해, 손자를 위해 작정해야하지 않을까.

메이지 유신 때는 그런 작정을 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메이지 4 년, 5 년, 단발령, 통신, 철도, 廃藩置県(새로운 행정조직) 이와 같은 일본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본 사회를 바꾸는 것이 속속 메이지 4 년, 5 년에 일어난 겁니다.

새로운 정권이되어, 이 4 년동안에 새로운 일본의 사회 인프라를 새로 만들 수 없으면, 일본의 미래는 어둡다.나중에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리지 않으면 안돼요.모처럼 사회가 세상 사람들이 일본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해 지금 고민하고있고 답을 찾고있어요.이 때 움직이지 않으면, 다시는 만성 간염처럼, 또 만성 질환이 되어 일어설 기력조차, 일어나는 의미조차 잊게 된다는 겁니다.

20 년간 일본의 GDP은 옆으로 기고 있어요.올해 신입 사원으로 들어온 신입생은 2 살 때부터 “성장”이라는 단어를 몰라요.태어나 2 살 때부터 20 년간 일본이라는 나라가 GDP가 성장하는 것을 체험한 적이 없다는 말이지요.

이것이 당연한 사회, 당연한 국민이 되면 도대체 어떻게되는거야,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고도 성장기를 알고있는 우리가 자식을 위해, 손자를 위해 일어나지 않으면 안됀다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2-3 일전에, NTT의 구조 개혁 라던가, 말했지만, 그런 건 아무 래도 좋아요.일본의 구조 개혁입니다.일본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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