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소프트뱅크 손정의사장 LIVE2011 연설 ( 3/7)

강연 동영상에 한글 자막을 추가하였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보다 가슴에 와닿는 감동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2010/09/13 : 연설 동영상 전체를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공개합니다.]

보시는 중에 번역본에 대한 지적이나, 번역상 문제로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은 주저마시고 @newumare 로 연락주시거나, Comment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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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志)=일을 이룬다.
디지털 정보혁명으로,
지혜와 지식의 공유를 추진하고,
인류에 공헌한다

일을 이룬다. 디지털 정보 혁명을 통해 많은 세상 사람들을 전 세계 사람들의 지혜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커다란 네트워크, 플랫폼, 그런 서비스, 그런 사업을 만들고, 사람의 지혜와 지식이 대단한 뭔가 하나의 큰 데이타베이스, 네트워크, 그런 것들에 넣어두고, 그것을 모두가 공유하며, 사람들이 더욱 행복하게 된다.
더 행복하게 될 수 있고,보다 업무의 생산성이 높아 지고, 즐거워 지고,아픈 사람을 도울 수 있다.

그러한 직업(일), 그런 것이면 인생을 모두 내걸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뜻이
좋아, 바로 이거야! 내 인생을 거는 것은 바로 이런 뜻(포부, 목표)이다.
이것을 위해 나는 태어난거야.이것 때문에 인생을 내거는 거다

라고, 결심을 하고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소프트뱅크입니다.

“1981 년 9 월 3 일 일본 소프트뱅크 설립
직원은 아르바이트 2 명.후쿠오카현의 주상 복합 빌딩 2F.자본금 1000 만엔”

후쿠오카의 작은 마을에서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1000 만엔.아르바이트 직원 2 명을 고용하고, 나와 아르바이트 직원 2 명이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들에게, 앞으로 소프트뱅크라는 회사를 세워, 훌륭한 사업을 시작하는 거야! 정보혁명이다!
컴퓨터를 사용해서 컴퓨터의 능력으로,마이크로 컴퓨터에 디지털 사회, 디지털 정보혁명을 일으킨다.

이렇게 1 시간 가량, 최초의 아침 조례로 이야기했습니다.

2 명의 아르바이트 사원을 앞에 두고, 귤 상자 당시 귤 상자라고하는 것은 나무 상자였습니다.
이 상자에 올라서서, 30 년 후에 우리 회사의 모습을 보라!하고 조례에서 열변을 토했습니다.

30 년 전에 세운 비전은, 장래에 두부를 세는 것처럼 1 조, 2 조 이렇게 셈을 하는 기업이 되자.” (역자 주: 일본에서 두부를 세는 단위와 숫자 ‘조’의 발음이 똑같음)

적어도 소프트뱅크는 30 년 후 두부장수처럼, 수의 단위를 1 조, 2 조 로 셀거야.
반은 취한 듯한 소리로, 두부장수는 아침부터 1 조, 2 조라고 소리치잖아요.1 조, 2조 이렇게.

1 조 2 조 이하는 숫자가 아니다!
일천억이나 오천억은 숫자가 아니다.

1 조 2 조로 셀 수 있는 단위가 되어야 비로소 숫자다!

그런 규모의 회사를 만들꺼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정보혁명을 제공하는거야!

이렇게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랬 더니 1 주일 지나니깐 두 사람 모두 그만둬 버렸습니다.
“이 사람 좀 이상해” “미쳤어”

이런 조그만 후쿠오카에,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만 부웅~ 돌고있는 어수선하고, 더운 방에서, 또 뜨거운 이야기를 듣게 되고, 뭐야 이거 좀 이상하게 된거 아냐.
하면서 두 사람 모두 그만둬 버렸습니다.

또 다시 혼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내 마음은 한 순간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한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창업해서, 곧 승부를 걸었습니다.
인생 두번째의 승부입니다.

2.창업 한달 후 한판승부! (1000 만 엔)

자본금 1000 만엔의 회사입니다.

아까 학생 때 미국으로 만든 회사 매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넘버 2의 부사장에 매각했지만, 돈은 후불로 좋다고 잘난 척하며 말해 버렸어요.
그래서 갖고 있는 돈이 없었습니다.그 사람은 아직도 회사를 미국에서 하니까.

후불이라서, 현금은 일단 1000 만엔 정도 있기 때문에, 1000 만엔의 자본금으로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 1,000 만엔의 자본금을 1 개월 후, 창업 1 개월 만에 전액 사용해 버렸어요.

설립 후 1 개월에 전재산을 건 큰 승부
자본금 1000 만엔

나침반 : 전자 전시회 참가

지도 : “THE SOFTBANK” 출판

지도와 나침반을 입수

오사카의 전자 전시회에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자본금 1000 만엔에서 800 만엔으로, “소프트뱅크라는 회사를 설립했습니다!”라고 홍보를 했습니다.

앞으로 컴퓨터라는 것이 세상에 넘쳐나는 시대가 온다.
그 컴퓨터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는 내가 판매합니다! !

이런 홍보를 하는데 800 만엔을 썼습니다.

그래서 어떤 소프트웨어가 있는거야?
라고 해서 카탈로그 대신 잡지를 한권 만들었다.
소프트웨어 카탈로그 잡지, 이걸 만드는데 200 만원 정도 썼다.

즉 회사를 만들고 한달에 1000 만엔 전액을 사용 버린 것입니다.

이 무슨 무모한 …
이름을 알리는 것은 그런 거잖아! 앞으로야 또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할 만큼, 젊었지요.

전액 사용 버렸다.
그래서 손님이 오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었는데, 실제로도 손님이 안 왔답니다.

그리고 1 주일 정도 지나자, 전화가 1 통 왔습니다.

“손정의씨입니까?”
“그렇습니다”
“죠신전기라고합니다. 전자 전시회에서 소프트뱅크 전시 코너를 보았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멋지더군요! 꼭 저희와 거래를 해주십시오. ”

그래서 거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단번에 치고 올라가, 완전 제로 매출에서 1 년 조금지나서 30 억엔의 연간 매출이 있습니다.

도박같은 승부가 맞아떨어진 것이지요.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서, 직원 2 명으로 시작해서,
1 개월 후에는 15 평으로 이사하고, 15 명이 되었습니다.

또 1 개월 후 100 평 정도의 곳으로 이사해서 100 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2 개월 정도면 300 평 곳으로 이사하고, 150 명, 200 명으로 직원이 늘어
1 년 연간 매출 30 억이 되고, 거기서부터 2배로, 또 2배로 되는 게임 같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첫 1 개월째 당시는, 맞아 떨어질까 꽝일까의 큰 도박.

어쨌든 첫 성공부터 갑자기 주간지다 뭐다에 “혜성이 나타났다” 이런 특집이 실리고, 한동안 유명세를 좀 탔지요.

그러나 그 후에 큰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창업해서 1년반, 내가 회사의 건강 진단을 받았더니, 중증이라고.
간장에 병이 생겨, 즉시 입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3 년 반. 입원했다가 들락날락 거리기를 반복

동료들은 떠나가고,
손님도 “저 사람 최근에 안 보이네. 왠지 신뢰가 안 가는 사람이네 ”
그리고 자금이 부족하다.

직원도 떠나가고,
이래저래 어려운 일들만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고난
그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경쟁 회사에서 우리가 광고를 내는 것조차 거부당하고
정말 바닥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해 준 친구들은 있었습니다.
사원들, 협력사들, 고객분들이었습니다. 그런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극복했다.

그리고 30 대가 되었습니다.
병도 다 낫고 다시 한번 일에 도전할 수 있다.

자, 미국에 가는거야.

다시 한번 확실하게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미국이다!
그 학창 시절에 공부한 미국에 도전하는거야! !

슬슬 자금도 어느 정도 쌓였지만, 더 큰 자금을 벌고 싶다.
주식 상장이다. 주식을 공개하자.
그래서 막 시작된 인터넷에 도전하자.

그리하여, 인생 3 번째 승부를 걸었습니다.

3.주식공개, 미국 진출! (3100 억 엔)

상장하고 미국 진출이라는 것입니다.

상장하자 곧, 당시 소프트뱅크의 시가 총액으로 2 천 수백억엔이 되었습니다.

회사 전체의 가치가 2 천 수백억엔이에요.
그 2 천 수백억엔, 그 자금으로 미국에서 세계 최대의 컴퓨터 전시회 “컴덱스”를 인수해 버리자라고 했습니다.

창업 때 우리가 처음 나온 전시회가 오사카의 전자 제품 쇼.
거기서 800 만엔을 썼었는데,

이번엔 800 억엔을 썼어요.
800 만엔이 아니라 800 억엔으로로 세계 최대의 전시회를 인수했습니다.

하나의 승부지요.

거기다가 출판도 하고 있었는데,
출판도 컴퓨터 업계의 세계 최대의 출판사 “지프데이비스”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이 회사를 인수하는 거죠.

이것이 인생 3 번째 승부.

컴덱스 800 억엔.
지프데이비스, 2300 억엔.
총 3100 억엔을 썼습니다.

회사 전체의 가치가 2700 억엔 일 때, 또 전액을 써버린 셈이지요.

또 미쳤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이건 여기가 승부처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인터넷의 시대가 온다.
새로운 인터넷 시대에 그 시대를 개척할 지도와 나침반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보물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도 아니고, 약도 아니고, 대포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와 나침반입니다.

여러분 보물찾기로 무인도에 갔다.무엇이 필요 한가?
지도와 나침반만 있으면 필요한 것을 찾아 하루만에 돌아갈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음식도 별로 필요 없어.약도 무기도 별로 필요 없어. 가장 중요한 것은지도와 나침반.

그에 해당하는 것이 컴덱스와 지프데이비스라고.

이 세계 최대의 전시회, 세계 최대의 출판사.
이 2 개를 같이 인수해버린 것입니다.

게다가, 우연히 찾아낸 보물이, 야후였습니다.

당시 야후의 미국 직원은 겨우 5-6 명이었습니다.
미국 직원 5-6 명의 이제 막 설립된 야후에 100 억엔 투자하여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걸 다 합쳐서 야후재팬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30 대의 승부를 했습니다.

30 대 승부, 뭐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극복했습니다.

그리고 40 대가 되었습니다.

30 대의 최후의 정점은 인터넷 버블로 확~ 주식이 올랐습니다.
그 절정기에 있을 때 정말 대단했습니다.

내가 보유한 주식, 내가 가지고있는 소프트뱅크의 주식이 가만 있어도 1 주일에 1 조엔씩 늘어났습니다.
내 개인 재산이 1 주일에 1 조엔씩 늘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내 재산이 증가하는 거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돈욕심이 완전히 없어져요

정말 그런 느낌이예요.
매주 1 조 엔씩 늘어나는 거예요.

긴자에 가도, 어딜 가도, 쇼핑을 하는 즐거움,
갖고 싶어라~, 갖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지 라든가,
주저하는 거나, 기쁨이라는 기분이 제로가 됩니다.
완전히 제로가 된요.

1 주일에 1 조엔 씩 증가하고, 이대로 계속되면 몇 조엔이 되는 걸까?

긴자의 미츠코시백화점에 가서, 살까 말까, 어떻게 할까, 백화점을 통째로 사버릴까,
통째로 산다고 해도 1 조엔이라면 거스름돈을 받겠지요.

쇼핑의 기쁨이라는 것이 제로입니다.
집을 사고 싶다, 차를 사고 싶다, 옷을 사고 싶다, 그런 기쁨이 제로.
1 조엔씩 늘어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또 누군가 좀 갖고 있어줘.
귀찮아.
라는식으로 느끼게 되요.

그런 기분이 든 적 없죠?
사람이 좀 이상하게 되버려요. 돈에 대한 감각이.

그래도 이 때 생각했던 것은 역시 돈보다는 사람이 기뻐할 무언가 그런 것을 하고 싶다.
그런 것 밖에 없었어요.

사람을 기쁘게 해주자.
사람들이 정말로 감사하다고 하도록 하자.

그런 것을 하고 싶다.

돈은 아무래도 좋다.
40 대에 다시 한번 승부를 걸자.

“40 대 한판 승부를 건다”

돈 이상으로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돈은 별로 보고싶지 않다.
돈 이야기는 내게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 기분이 되었다.

그 직후에, 드디어 인터넷 버블이 붕괴. .

인터넷 버블 붕괴
⇒ 시가 총액 2800 억원

1 년 소프트뱅크의 주식 가치가 100 분의 1로 떨어졌어요. 100 분의 1.

버블의 정점에 있을 때 실은, 내가 3 일 동안 빌 게이츠보다 부자가 된 적이있다.
세계 일등이 되었었죠.

돈은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던 차에,
바로 인터넷 버블 붕괴로, 쿵~하고 100 분의 1이 되면서 범죄자 취급을 당했어요.

인터넷 사업에 참여한다고 하는 것만으로, 사기꾼처럼, 마치 범죄자 취급.

어느 잡지를 넘겨봐도 인터넷 기업 = 사기꾼 집단, 이런 식으로 엄청났지요.

돈 필요없어~라고 하면, 돈도 없으면서 하고.

개인적으로 쬐끔 돈을 빌리려 하니, 채무를 계산해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가치를 넘어버렸어요.
아차! 이런 상황이었지요.이런 상황입니다.

필요 없어라고 하는 것이 사치스럽다고 말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렇게 바닥으로 내려앉았을 때에, 괜찮아, 될대로 되겠지 뭐~ 어차피 돈도 없고, 여기서 이제 마지막 승부를 거는거야.
하고 이미 준비하기 시작했던 큰 승부 브로드 밴드로 가자!

4.브로드 밴드 사업 진출

또 이것은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버블의 정점에있을 때, 돈에 여유가 있었을 때에
자,  NTT에 승부를 걸어보자!!
일본 최대의 기업, 그 NTT을 깨부수는거야, 철저히 이겨주는 거야!
확~하고 의욕이 불타올랐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려는 때는 이미 바닥이었을 때였습니다.
어라? 돈이 없다,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깐 물러날 수는 없다!
그래서, 홍보를 했지요.

왜냐하면 그 때 일본의 인터넷은 선진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느리고, 세계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이런 건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우리가 부끄러운 겁니다.
실리콘 밸리의 사람들에게도 부끄러운 일이다.

일본은 세계에서 2 번째 GDP 국가라고 여러방면으로 이야기하고는 있지만,
선진국에서 인터넷은 가장 느리고, 세계에서 가장 비쌌죠. 선진국에서.

GDP는 2 번째다. 뭐야 이 나라는. 사실 이것은 부끄럽다.
그래서 일본의 인터넷 산업 전체를 위해 일본의 인터넷 사용자 모두를 위해, 내 삶보다 그 사실이 더 중요하다!

소프트뱅크도 중요하고, 소프트뱅크가 망해버리면 안돼고, 소프트뱅크의 경영자로서의 책무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고, 망하도록 해서는 안되겠지만.

도대체 나는 무엇을 위해 태어난 것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뜻을 세운 것인가?
뜻이란 무엇 이었는가.
그렇다면 디지털정보혁명이라며.

이 혁명을 위해서, 인생을 바치는 것이니까, 여기서 풀이 죽어서는 안되죠.

이 높디 높은, 세계에서 가장 느리다고 하는 녀석을, 세계에서 가장 싸게 하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하자!
그 혜택을 얻는 것은 야후 재팬뿐만이 아닙니다.
물론 야후 재팬에 득이 되는 건 있어야죠.
우리 자회사니까요.아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야후 재팬이 기뻐한다. 그것 멋지지 않아?

(4편 보기)

[일본어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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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소프트뱅크 손정의사장 LIVE2011 연설 ( 3/7)에 1개의 응답

  1. UandMeSong댓글:

    트위터 보고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번역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IT업계에서 손사장은 스티브잡스와 가장 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뭔가 다른것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강연 감명깊게 봤습니다. 나머지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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